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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종 (khant009)

재개발 분과 최종발표를 맡은 김민수 씨(37세)는 지속가능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뜻을 함께하는 동지(同志)가 되자고 요청했다.

ⓒ새들생명울배움터 경당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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