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승한 (office3000)

전문 사기범의 소행이라는 말에 하늘이 누렇게 보였다.

텅 빈 사무실 계단을 내려오며 할 말을 잃었습니다. 손과 다리에 힘이 풀리고 어찌 해야 할 지를 몰랐습니다.

ⓒ김승한2015.09.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영화, 음악, 종교학 쪽에 관심이 많은 그저그런 사람입니다. '인간은 악한 모습 그대로 선하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