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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한 (office3000)

영화 <뷰티 인사이드>와 <미쓰 와이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뒤돌아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뷰티 인사이드>가 미시적인 관점이라면 <미쓰 와이프>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볼 수 있습니다.

ⓒ메가박스(주)플러스엠 / NEW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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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음악, 종교학 쪽에 관심이 많은 그저그런 사람입니다. '인간은 악한 모습 그대로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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