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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한 (office3000)

울산 장생포에 있는 고래문화마을

어릴 때 해마다 11월이 되면 연탄 1천장을 주문해서 창고에 쌓아두었습니다. 읍내에서 한 시간 걸리는 우리 마을까지 오려면 동네 사람들과 협의해서 1만장 정도를 함게 주문해야 올 수 있었습니다.

ⓒ김승한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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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음악, 종교학 쪽에 관심이 많은 그저그런 사람입니다. '인간은 악한 모습 그대로 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