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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상봉

이산가족 상봉 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이 5일 오전 10시 판문점 북측지역인 '통일각'에서 시작됐다. 오전 전체회의를 앞두고 남측 수석대표인 이덕행 한적 실행위원(오른쪽)과 북측 단장인 박용일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중앙위원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통일부 제공20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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