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mylove991)

마침 찾아온 일본 NGO역사학자에게 작품을 설명하고 있는 홍성담 화백. 그는 야스쿠니를 그리기 위해 반쯤 일본인이 될 정도로 일본을 파고들었다고 한다.

ⓒ김기2009.08.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