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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ove991)

아직 쌍용자동차 노사가 입은 상처는 다 낫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공연처럼 모두 한마음이 되어 흥과 신명을 나누다보면 머지않아 서로를 보듬고 하나가 될 것이다.

ⓒ김기200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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