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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nuri78)

인구 밀도가 높은 실내보다는 너른 공간, 숲과 산, 바다 같은 자연에 머물렀다.

ⓒ이준수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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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편집기자. <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 <짬짬이 육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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