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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capa1954)

김육안 여한화교참전동지승계회장

김육안 여한화교참전동지승계회장이 아버지 고 김성정 선생의 참전용사증을 들어 보이고 있다.

ⓒ김도균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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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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