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도균 (capa1954)

육군첩보부대 SC지대 무장공작원

한국전 당시 육군첩보부대 SC지대 무장공작원으로 복무했던 김성정(뒷쪽) 용사와 사촌 동생 김정의(앞쪽) 용사. 1951~1953년까지 무장공작원으로 활동한 김성정 용사는 SC지대 활동을 인정받아 1973년 정부로부터 보국포장을 받았다. 김정의 용사는 1952년 겨울 낙하산으로 북한에 침투한 후 돌아오지 못했다.

ⓒ여한화교참전동지회승계회2020.06.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