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도균 (capa1954)

참전 화교 명단 중 일부

1980년대 여한화교참전동지회가 작성한 회원 명단 중 일부. 한국전 당시 육군 제1사단 중국인특별수색대와 육군첩보부대 SC지대에서 복무한 60여 명의 이름이 확인됐지만, 지금은 거의 고인이 됐다.

ⓒ여한화교참전동지승계회2020.06.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