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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거문도와 고흥 녹동을 오가는 카페리. 쾌속선과 달리, 자동차를 싣고 오갈 수 있다. 배 위에서 바닷바람을 만끽하며 다도해 풍광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돈삼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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