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주영 (imjuice)

동백숲터널을 지나서 만나는 거문도등대. 왼쪽에 있는 작은등대가 1905년에 세워진 것이다. 지금은 오른쪽의 큰 등대가 불빛을 밝히고 있다.

ⓒ이돈삼2019.08.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