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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준 (235jun)

일본군 성노예 할머니들의 삶을 다룬 영화 ‘귀향’의 배우 강하나씨와 조정래 감독이 25일 필리핀 마닐라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태평양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에 참석하기 앞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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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좋아합니다. 술을 더 좋아합니다. 근데, 밥이나 술 없이는 살아도 사람 없이는 못 살겠습니다. 그래서 기자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