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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준 (235jun)

오세열_Untitled_혼합재료_130×162cm_2018

ⓒ초이스아트갤러리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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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좋아합니다. 술을 더 좋아합니다. 근데, 밥이나 술 없이는 살아도 사람 없이는 못 살겠습니다. 그래서 기자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