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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준 (235jun)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한 ‘2019 아시아태평양 평화와 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에 참석한 리종혁 북한조선아시아태평양위원회 부위원장이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오른쪽)와 에스탈리타 디 할머니(필리핀)를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 이용수 할머니는 일본군 성노예 문제 해결을 위해 남과 북이 힘을 모아야 한다면서 리종혁 부위원장에게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만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경기도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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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좋아합니다. 술을 더 좋아합니다. 근데, 밥이나 술 없이는 살아도 사람 없이는 못 살겠습니다. 그래서 기자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