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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나는 사장님에게 한소리 듣거나 회의에서 깨지고 오면 '나 지금 화났어'라는 분위기를 뿜어냈다. 다른 직원들이 속으로 '왜 저래?'하고 넘길 때 그녀는 그럴 수 없었다. (사진은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스틸컷)

ⓒtvN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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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여행·문화 담당 기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기 위해선 이야기의 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