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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내 나름의 카톡을 쓰는 기준을 만들어 놓았다. 불필요한 정보와 연결 때문에 '나'라는 존재가 실종되지 않도록 나를 보호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다.

ⓒunsplash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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