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정대희 (kaos80)

반핵평화 운동가인 이경자 AWC 한국위원회 운영위원은 핵폐기물모형 깡통기물모형 깡통을 정부부처 등에 보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 중이며 검찰은 ‘위계공무집행방해’로 1년 6개월을 구형한 상태이다.

ⓒ이경자 제공2019.06.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