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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희 (kaos80)

인권위에 접수된 성희롱 진정 가운데 직접고용 상하관계가 시정권고한 사건 207건 가운데 가장 수치가 높은 137건, 65.6%를 차지했다.

ⓒ정대희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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