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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구 (yasa3250)

이영해 후보는 “나는 정당한 경선에서 졌다고 남의 밥그릇을 빼앗는 저급한 짓은 하지 않겠다”며 기자회견문을 읽다 울음을 터뜨렸다.

ⓒ충남시사 이정구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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