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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운주 (hssmoon)

갈매기와 손녀

해운대의 볼거리, 놀거리 1호다. 아이들과의 동행이라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너무나 즐거웠다. 여행기간의 절반 이상을 갈매기와 노는데 보냈다. 즐거워하고, 무서워서 도망가고, 깔깔거리고 많은 사람들이 동차마했다

ⓒ문운주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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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며 삶의 의욕을 찾습니다. 산과 환경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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