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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길 (leejungil)

법륜 스님 즉문즉설

27일 저녁 7시, 대전 시청에서 ‘법륜 스님의 즉문즉설과 통일이야기’ 강연이 열렸다. 이날 강연에는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버지가 아들을 낳으라고 강요해서 힘들어요', '최순실 사태를 어떻게 봐야 하나요?', '결벽증이 있어서 괴로워요' '미움, 화, 분노가 자주 일어나서 인간관계 맺기가 두렵습니다', '북한 인도적 지원의 효용성' 등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사진은 강연을 듣고 있는 대전 시민들.

ⓒ이준길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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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기자. 오연호의 기자 만들기 42기 수료. 마음공부, 환경실천, 빈곤퇴치, 한반도 평화에 관심이 많아요. 푸른별 지구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기자를 꿈꿉니다. 현장에서 발로 뛰며 생생한 소식 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