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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길 (leejungil)

법륜 스님에게 질문하고 있는 40대 여성

즉문즉설 강연은 보통 인생 고민에 대해 대화를 나누지만, 시국이 시국인 만큼 최순실-박근혜 국정농단에 대한 분노와 우려가 쏟아졌다.

ⓒ이준길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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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기자. 오연호의 기자 만들기 42기 수료. 마음공부, 환경실천, 빈곤퇴치, 한반도 평화에 관심이 많아요. 푸른별 지구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기자를 꿈꿉니다. 현장에서 발로 뛰며 생생한 소식 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