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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길 (leejungil)

법륜스님

"찍고 싶은 사람이 없다? 이럴 경우 기권하지 말고 ‘누가 더 나쁘냐’ 까지 생각해서 투표하시길..." 사전 투표를 마친 법륜 스님이 이와 같이 투표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이준길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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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기자. 오연호의 기자 만들기 42기 수료. 마음공부, 환경실천, 빈곤퇴치, 한반도 평화에 관심이 많아요. 푸른별 지구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기자를 꿈꿉니다. 현장에서 발로 뛰며 생생한 소식 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