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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hk0302)

대통령의 말하기 홍보용 웹자보

참여정부 시절의 노무현 대통령과 천호선 당시 대변인, 김경수 비서관과 이 글의 저자인 윤태영 작가

ⓒNIKO KOWN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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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나서고 싶지 않은데 어느 날 보면 앞에 나서서 걷고 있는 나를 본다.누가 따라오는지 곁눈질을 하고 싶지 않아 묵묵히 걷는다. 때로 저만큼 혼자 서 있는 외로운 나도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