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경

이혜경(hk0302) 기자

별로 나서고 싶지 않은데 어느 날 보면 앞에 나서서 걷고 있는 나를 본다.누가 따라오는지 곁눈질을 하고 싶지 않아 묵묵히 걷는다. 때로 저만큼 혼자 서 있는 외로운 나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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