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superduke)

스님과 목사님

세월호 '별들과의 동행' 순례단에 동참한 원정스님과 송정근 목사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데 종교의 차이는 의미가 없었다.

ⓒ강선일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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