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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duke)

2697

인터뷰 도중 이인근 지회장은 동료 중 한 명에게 "저거 2697로 바꿔야지!"라며 농성 기간 숫자를 바꿀 걸 부탁했다.

ⓒ강선일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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