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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추모문화제

300여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서 조향미 시인(중앙 왼쪽)의 세월호 추모시 낭송으로 추모문화제가 시작되었다. 중앙왼쪽은 이날 행사를 진행한 화명 촛불 지킴이 황기철씨이다. 부산참빛학교 학생과 부모님들(아래쪽 왼쪽)이 '천개의 바람이 되어'을 제창하였다. 학부모들이 만든 연등(아래 오른쪽)이 무대앞을 밝혀고 부모님과 함께 온 아이들이 연등 앞에 모여있다.

ⓒ송태원201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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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입니다. 콜포비아(전화공포증)이 있음. 자비로 2018년 9월「시(詩)가 있는 교실 시(時)가 없는 학교」 출간했음, 2018년 1학기동안 물리기간제교사와 학생들의 소소한 이야기임, 알라딘에서만 만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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