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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원 (snat)

청년예술문화인들이 만든 캐릭터을 관람하고 부모님은 옛 추억의 만화영화를 볼 수 있다. 아이와 함께 보드게임을 해 보자. 포토존에서 만화 주인공들과 함께 사진도 찰칵, 마무리는 만화 캐릭터를 색칠하고 함께 방문후기도 적는다.

ⓒ송태원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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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입니다. 콜포비아(전화공포증)이 있음. 자비로 2018년 9월「시(詩)가 있는 교실 시(時)가 없는 학교」 출간했음, 2018년 1학기동안 물리기간제교사와 학생들의 소소한 이야기임, 알라딘에서만 만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