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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오마이포토

[2013오마이포토] 누드사진 검색하는 국회의원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표류하던 정부조직법개정안이 52일 만에야 국회를 통과한 3월 22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이 스마트폰으로 누드 사진을 보고 있다. 심 의원은 논란이 확산되자 '누군가 카카오톡으로 보내준 주소로 누드사이트에 접속하긴 했지만 의도적으로 누드사진을 검색해 봤던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유성호201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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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