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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오마이포토] "훔친 돈…" 질문에 정색하는 전두환 장남

전두환 전 대통령 장남 전재국씨가 9월 10일 오후 서울중앙지검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 미납추징금 1672억원'에 대한 자진 납부 계획 및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다. 발표 직후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왜 기자회견을 하시죠? 훔친 돈이니 그냥 돌려주시면 안 되나요? 검찰에서 기자회견하라고 하던가요?"라는 질문을 하자 전재국씨가 질문한 기자를 찾으려는 듯 고개를 돌려 쳐다보고 있다.

ⓒ이희훈20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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