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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오마이포토] '나쁜 시간제 일자리' 항의하다 끌려가는 알바연대

알바연대 등 최저임금 1만원위원회 소속 회원이 6월 21일 오후 청와대 본관과 가까운 경복궁 신무문 위에서 기습시위를 벌인 뒤 강제연행되고 있다. 이들은 '4,860원짜리 나쁜 시간제 일자리'라는 현수막과 유인물 뿌리며 경총의 동결안 철회와 최저임금 인상에 청와대가 나설것을 요구했다. 연행 장면을 취재하는 사진기자들의 카메라를 경찰이 손으로 가리며 방해하고 있다.

ⓒ유성호20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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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