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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주 (dajak97)

홍순명 선생은 기자가 쓴 <책 놀이 책>을 살펴보시며 쉽게 베껴 만들지 않고 오랫동안 발로 써서 실전감 있는 책은 사람들이 알아서 찾는다고 응원을 해주셨다.

ⓒ오승주20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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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놀이 책>, <인문고전으로 하는 아빠의 아이 공부>, <공자, 사람답게 사는 인의 세상을 열다> 이제 세 권째네요. 네 번째는 사마천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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