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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주 (dajak97)

이영주 수석부위원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은 별다른 일정이 없으면 농성장으로 간다. 분위기 담당이랄까. 그의 말에 힘입어 농성장의 무거운 분위기가 가라앉는다.

ⓒ전교조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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