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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주 (dajak97)

2008년 일본의 유명한 건설그룹인 미츠비시지쇼그룹과 개간한 농촌의 전후 모습이다. 개간에 참여한 미츠비시지쇼 그룹은 그린 투어리즘으로 참여해 프로그램 비용을 냈다. 소네하라 대표에 따르면 "1.5톤의 쌀을 그대로 팔면 30만엔에서 40만엔의 수입이 되지만, 모내기 체험 등과 함께 상품화하게 되면 수입이 500만엔으로 10배가 넘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라고 한다. 이것이 6차 산업이 돈을 버는 방식이다.

ⓒ쿵푸컬렉티브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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