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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주 (dajak97)

<농촌의 역습> 저자 소네하라 씨의 NPO 법인 '에가오츠나게테'('미소를 이어가며'를 뜻함)가 도쿄농공대학과 연계해 설치한 소수력 발전소. 일본 정부가 하천법을 완화시켜 종합특구로 지정해준 덕분에 매 시간 320kW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쿵푸컬렉티브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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