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제2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린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은 광주 살레시오고 학생들이 선배인 윤상원 열사의 묘 앞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연합뉴스 형민우200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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