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옥 tolee0718 사회|기사 20건 site 느리고 연결된 삶을 그리며 오늘도 바쁘고 분절된 삶을 살아갑니다. 영광에 22년 살면서 '핵 없는 세상'을 염원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라도 빠른 태양과 바람의 나라를 꿈꿉니다. 생태와 자연, 젠더와 영성에 진심입니다. icon출판정보 정의어든 죽기로써, 미치도록 눈부시던, 싸놓은 똥은 누가 치워야지 않것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