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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 (kia0917)

KBS <불멸의 이순신> 제작진은 양궁식 사법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자, 극의 중반부부터 바뀐 사법으로 활쏘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여전히 엄지로 시위를 제대로 걸지 못하고 그저 시위와 화살을 꼬집듯이 당기는 잘못된 사법을 보여주었다.

ⓒKBS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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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과 박사과정 대학원생 (한국사 전공) / 독립로드 대표 / 서울강서구궁도협회 공항정 홍보이사 / <어느 대학생의 일본 내 독립운동사적지 탐방기>, <다시 걷는 임정로드>, <무강 문일민 평전>, <활 배웁니다> 등 연재 / 기사 제보는 heig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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