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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섭 (dream4star)

한국전쟁 때 미군의 폭격으로 끊어진 압록강단교 위에서. 왼쪽부터 평론가 이선우, 희곡작가 김민정, 이선우 씨 중학생 아들 이예준 군, 소설가 김이정.

ⓒ최진섭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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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는 채식과 마라톤, 지금은 달마와 곤충이 핵심 단어. 2006년에 <뼈로 누운 신화>라는 시집을 자비로 펴냈는데, 10년 후에 또 한 권의 시집을 펴낼만한 꿈이 남아있기 바란다. 자비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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