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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근 (seocheon)

유가족과 함께 고 김한홍의 유해를 인계받기 위해 온 유족회 관계자들이 세종 추모의 집에서 제례를 진행하고 있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 김창범 회장(오른쪽)이 축문을 읽고 있다. 그 옆으로 4.3행방불명인유족협의회 양성홍 회장(가운데)과 제주4.3희생자유족회 대전위원회 안기택 위원장(왼쪽)이 자리하고 있다.

ⓒ임재근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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