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임재근 (seocheon)

애국지사 이름 옆에 배우자의 이름이 써 있다. ‘배위’는 아내를 높여 이르는 말이고, ‘부군’은 남편을 높여 이르는 말이다.

ⓒ임재근2023.09.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