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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 (ngo201)

전국특성화고본부가 27일 낮 12시, 건국대 앞 롯데백화점 앞 광장에서 전국 조합원들과 함께 7년전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열차에 치여 숨진 특성화고 졸업생 김군을 추모하고, 주 69시간 노동개악 폐기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전국특성화고본부 제공20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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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와 대학원에서 모두 NGO정책을 전공했다. 문화일보 대학생 기자로 활동했고 시민의신문에서 기자 교육을 받았다. 이후 한겨레 전문필진과 보도통신사 뉴스와이어의 전문칼럼위원등으로 필력을 펼쳤다. 지금은 오마이뉴스와 시민사회신문, 인터넷저널을 비롯, 각종 온오프라인 언론매체에서 NGO와 청소년분야 기사 및 칼럼을 주로 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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