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조찬현 (choch1104)

등대지기 손한일씨는 오동도 등대를 관리하고 지키며 243기의 항로 표지를 모니터링한다.

ⓒ조찬현2023.02.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