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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 (oms114kr)

'몽골의 홍길동'이라고 불린 '토로이반디' 좌상 모습. 부자들의 재물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줘 그를 닮으려는 의협심 강한 몽골청년들이 실링복드를 찾는다고 한다

ⓒ오문수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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