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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4월 13일 만달레이주 밋응애(Myit Nge)에서 46세 남성 저 윈 나인(Zaw Win Naing)씨가 가슴에 총을 맞고 사망했다. 주민들은 "군사반락세력이 시신을 탈취할까 우려해 유족이 다음날(4월 14일) 바로 장례를 치르고 시신을 매장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 'Myanmar Today'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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