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m924914)

길가에 상점들은 아직도 이곳을 못 떠나고 손님을 반기고 활발하게 영업 중이다. 그럼에도 바로 뒷집에서는 철거 용역들에 의해 집기들이 부숴지고 있다. 이것이 2017년의 슬픈 대한민국의 자화상이다.

ⓒ이정민2017.05.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