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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터

서울 중구 예장동 남산공원 통감관저터에 만들어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억의 터' 에 피해자 247명의 이름이 새겨진 조형물 '대지의 눈'

ⓒ최윤석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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